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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일렌트 그린 Soylent Green (1973) 은 2022년의 디스토피아 세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 인구과잉, 식량부족, 물 부족 극소수의 부자들만이 고기와 야채등 음식을 먹고
대다수의 잉여인간들은 가축화, 사물화 되어 합성 가공식품을 배급받으며 살아갑니다.
딥스는 오래전부터 인류의 가축화, 노예화를 계획해 왔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 무서운 디스토피아
세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50년전의 영화에서 말하는 것들이 현재 딥스가 인위적으로 조장하고
선동하는 어젠다라는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들은 인구과잉을 걱정하며 인구감축을 주장하고,
기후변화와 함께 식량위기 등이 닥친다고 공포를 주입합니다. 영화에서는 인육으로 만든 소일렌트 그린을
먹이는데 이 역시 차후에 계획되어있습니다. 먼저 합성육, 대체육 등의 가짜 고기와 곤충 음식을
선보인뒤에 인육도 섞을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들은 예측프로그래밍으로 사람들에게 미래에 닥칠일을
각인시키면서 자연스럽게 저항없이 어젠다를 실행하는것입니다. 이제는 깨어나야 할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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